캄보디아 정부 2인자인 순찬톨 부총리가 매경 포럼에 참석했으며, 재계 거물 46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개인 전화번호를 공개하여 사업 관련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러브콜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