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백만장자들은 성공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부유층에게 세금을 더 걷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195억 원을 초과하는 자산에 대해 2%의 과세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리처드 커티스 감독 등 일부 부유층이 제기한 요구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