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일라 맥과이어가 올해 로지상 후보 지명을 꿈꿨으며, 원주민 재능의 강력한 대표성을 언급했다. 그녀는 이를 "매우 중요한 시기"이자 "뛰어난 것을 보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이는 배우의 발언을 통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