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조직의 세계는 효율과 목표 달성을 위해 직선적인 경로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에서는 특정 지점에 도달하거나 쓸모를 증명하지 않아도 관계 유지가 가능하다. 따라서 직선적인 사고방식은 곡선적인 관계의 세계와는 다른 차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