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외국인, 쓰레기 버리다 넘어져 사망 발견
술에 취한 상태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다 넘어진 40대 외국인이 주거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얼굴 부위에 과다출혈이 추정된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건은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