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강사 현우진, 수능 문항 판매 혐의로 징역 1년 구형
유명 수학 강사 현우진 씨가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문항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되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사건이 공교육 신뢰를 훼손했다고 보았다. 이 사건에는 현직 교사 두 명과 교재 개발업체 관계자가 연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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