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규와 김동원이 U-17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 등 다섯 종목에서 총 1350점을 기록했다.이는 독일(1378점)과 이탈리아의 성적에 뒤지지 않는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