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호'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8년 만에 농구월드컵 진출을 목표로 사우디 아라비아를 수원으로 초대했다. 이 팀은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아시아 예선 2차전을 치르게 된다. 또한 레바논 팀도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