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가 컨퍼런스 리그 2차전에서 FK 보이보디나를 4대 1로 격파하며 승리했습니다. 세르비아 매체인 텔레그라프는 아약스의 신예 공격수 압델라 우자네(17세)와 리오넬 메시를 비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