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1조항 관세에 대해 정려군은 대만산 제품에 10%를 추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부과하는 최혜국 대우 세율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발언은 미국의 무역 조치에 대한 대만의 대응 방침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