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앤디 번햄은 맨체스터에 '넘버 10 노스' 허브를 개소하며 런던 중심화를 되돌리고 잉글랜드의 권한 분권화 계획을 시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런던 중심화 정책을 재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