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아들 학대 혐의 친부, 항소심에서 징역 4년 선고받아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학대하여 중상해를 입힌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되었다. 재판 과정에서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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