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과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인공지능 메모리와 AI 팩토리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앞두고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