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AI 서밋 앞두고 젠슨 황과 만나 AI 동맹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AI 서밋을 앞두고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과 만찬을 가졌다. 이 만남은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에 대한 논의를 포함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 대표 등 관련 기업 및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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