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서 AI 휴머노이드 로봇인 파이봇이 조타수 역할을 수행했다. 파이봇은 함교 당직사관의 명령에 따라 조타기를 조작하여 시뮬레이터 속 함정을 조종했다. 이는 해군 훈련 과정에서 로봇이 실제 항해 임무에 투입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