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6·25전쟁 당시 김일성 주석 관련 사적지를 방문하여 양국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방문에는 북한 외무성 인사들도 동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