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나엣 총리는 캄보디아의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사용 결정이 육로 국경 협상의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태국 지도층의 주장에 대한 대응입니다. 이 발언은 캄보디아의 해양법 관련 조치가 국경 협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