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우라늄 농축 관련 정책에 대한 이중 잣대가 지적된다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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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협정을 체결한 것에 대해 한국에 대해서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은 원전 건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라늄 농축 권한을 보유하지 않은 반면, 사우디는 26기의 원자로를 가동하며 이를 허용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대한 이중적인 적용으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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