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경제학을 입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경제학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는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