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이는 이 감독이 24년 만에 해당 영화제에 참여하는 것이다. 베니스영화제는 경쟁작 20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