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지난 3월 28일부터 정기 운항을 시작했으며, 이날 돌고래떼를 발견했다. 승선객들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유영하는 돌고래떼의 모습을 관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