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올해 남은 6번의 A매치를 임시 감독 체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정식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부터 팀을 이끌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절차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