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이 중국이 자국의 선박에 물대포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제기했다. 이 주장은 해당 행위가 이틀 연속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이 사건은 필리핀과 중국 간의 해양 분쟁 상황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