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발생한 인도네시아 선원 추락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현장 관계자 5명을 감금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다. 이들은 선원들이 머물렀던 모텔과 관련된 인물들이다. 경찰은 이들과 관련하여 객실 잠금 및 경호원 감시 등의 정황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