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겐 클롭이 감독직을 맡으며 그의 팀을 데리고 왔다. 독일 축구 연맹(DFB)은 이를 최고의 해결책으로 보았다. 또한 2014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팀의 선수도 함께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