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집중치료실 내 영아 사망 관련 점심 제공 사실 확인
앙통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에서 사망한 5일 된 영아의 가족에게 애도가 표해졌습니다. 병원 직원들이 해당 가족에게 점심을 제공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