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 대표작 11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전 서울서 개최
뱅크시의 대표작 110여 점이 참여한 특별전 'BANKSY : Still Here'가 서울 더현대에서 열렸다. 이 전시는 현대미술계에서 유명한 작가인 뱅크시의 작품 세계를 다룬다. 관람객들은 전시에서 그의 작품들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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