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맨홀 점검 중 질식사고로 노동자 사망
창원에서 맨홀 점검 작업 중 질식 사고가 발생하여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지난 22일 오전 9시 54분경 진해구 안골동의 펌프장 준설 공사장에서 일어났습니다. 사고로 쓰러진 노동자는 이틀 후에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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