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방문 시 로스텍 최고경영자 세르게이 체메조프는 러시아 대통령에게 완전히 수입 대체된 최초의 MS-21-310 기종이 첫 비행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 항공기는 이르쿠츠 항공기 공장에서 점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