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취임 후 첫 이사회에서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논의
이성훈 LH 사장이 취임 후 첫 이사회에서 안전 관리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는 남양주왕숙지구 건설현장의 안전 관리를 중점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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