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혐의로 해외 도피했던 검찰 수사관이 구속되었다. 해당 수사관은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일대에 오피스텔 70여 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