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잠든 중국인 여성에게 소변을 본 혐의로 일본인 남성이 기소되어 징역형이 구형되었다. 해당 남성은 4월 15일 부산진구의 한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잠을 자던 여성에게 행위를 저질렀다.검찰은 이 사건에 대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재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