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이주민 불안정에 대한 아프리카 연합(AU) 논의를 재차 촉구했다. 이는 해당 사안에 대한 AU 차원의 논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가나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