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안치홍의 결승 스리런을 기점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10연패를 끊었다. 이 경기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진행되었다. 키움은 이 승리로 10연패 탈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