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크 칸 런던 시장 이스라엘 총리 방문 시 체포 촉구할 것이라고 밝혀
런던 시장 사딕 칸은 베냐민 네타냐후가 가자지구에서 집단 학살의 책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네타냐후가 런던을 방문할 경우 영국 정부에 이스라엘 총리의 체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 영장 집행과 관련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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