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국립 연구소에서 산화마그네슘 코팅이 황화물 고체 전해질을 안정화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코팅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해당 연구는 미국 에너지부 소속 과학자들이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