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에볼라 발병 대응 수준을 최고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에볼라 상황에 대한 국제적 주의를 높이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