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어그멘탈이 혀와 머리의 움직임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기는 입안에 착용하는 터치패드 형태로, 혀와 머리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커서를 제어합니다. 어그멘탈은 개발한 '마우스패드'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