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우디와 원자력 협정을 맺은 것에 대해 한국에 대한 이중 잣대가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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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협정을 체결한 것에 대해 뉴욕타임스가 한국에 대한 이중 잣대를 지적했다. 한국은 원전 건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우라늄 농축 권한을 보유하지 않은 반면, 사우디는 이를 허용받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이는 미국의 비확산 정책과 관련하여 발생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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