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크루즈사가 운영하는 이스턴비너스호가 지난달 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첫 출항했다. 이 선박은 5개 등급과 27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승객 720명과 승무원 180명을 수용할 수 있다.이 배는 강원 속초항의 풍경을 지나 바다를 향해 항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