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에 대해 탐구한다. 이 글은 마르크스의 소외 개념과 아렌트의 경고를 통해 노동만 제거되고 이후의 삶을 준비하지 못한 사회를 최악의 시나리오로 제시한다. 이는 인간 실존의 위기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