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에서 필로폰과 합성대마 등 불법 마약 31종이 검출되어 실태 조사 결과 발표
전국 하수에서 필로폰과 합성대마 등 불법 마약류 31종이 검출되었다. 지난해 서울 용산구 유흥업소 밀집 지역 하수에서는 엑스터시(MDMA) 등 클럽 마약 8종이 확인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러한 결과를 '2025년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를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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