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 감독의 영화가 칠레에서 20만 명 이상 관객을 모으며 IMAX 형식에 대한 열기를 높였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아'가 칠레에서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이 영화는 IMAX 형식에 대한 열기를 높였다. 이는 악천후와 월드컵 결승전 중에도 흥행에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