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인들이 졸리예프 대통령에게 페도로프를 국방부 장관으로 복직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재개했습니다. 이 시위는 시르스키의 해임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위자들은 혁명을 주도한 인물의 복직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