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우정청과 서울시는 사회적 고립 및 은둔을 겪는 서울 지역 청년들을 찾아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형태로 진행되며, 서울청년기지개센터가 위기 의심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이는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과 정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