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김윤덕이 주택 공급 관련 회동을 가졌으나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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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김윤덕이 주택 공급에 대해 회동했다. 두 사람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사항에 합의된 바가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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