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외무부는 포르툴(Fortul), 아라우카 지역의 젊은이들이 영국에서 콜롬비를 대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영국에서 콜롬비아를 대표하여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