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가 '재명이네 마을' 관련하여 신천지 개입과 통일교 유착 의혹으로 인해 강퇴되었다. 이는 해당 사안에 대한 논란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 사건은 특정 종교 단체와의 연관성 문제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