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과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자율주행, 로봇, 제조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엔비디아는 이들의 만남 사진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