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전통시장에 주거 및 상업 시설이 결합된 49층 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전통시장과 현대적인 주거·상업 기능이 함께 이루어지는 개발이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